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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moon
19년 3월? 2019년 초 부터 연구회에 소속되게 되었다. 원래 따로 소속은 없었는데, 아무래도 소속없이 연구실에 있다보니 이래저래 많이 불편해서 치이고 있을때쯤, 고맙게도 연구회에 소속되어있는 친구들이 먼저 권유를 해주어 연구회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첫 회식 아닌 회식으로 우성 곱창이라는 곳을 갔다. 친구들이 맛있다고 추천해서 졸졸 따라갔는데 대만족이었다 그리고 아무래도 그동안 다른 연구회에 들어가지 못했던 큰 이유중 하나가 컴퓨터를 직접 구비해야하는데, 금전적인문제로 그러질 못했던것이 가장컸다. 하지만 이 연구실은 컴퓨터도 인당 2대에 모니터가 3개라 신세계다ㅋㅋㅋ 이렇게 가끔 연구실에서 블로그 일기도 쓰면서 현재도 잘다니고 있다. 한쪽컴으로 렌더걸면서 한쪽컴으로 휴식이나 작업이 가..
작년 12월. 잠시 바람도 쇨겸 , 학기도 끝나서 머리도 식힐 겸, 잠시 서울에 놀러 갔었다. 사실 사진 찍어둔것도 잊고 살고 있었는데, 교양리포트 쓰면서 카메라 쓸일이 생겨 엘범을 들척이다가 사진을 발견해서 늦게라도 글을 끄적여 본다. 언제나 그랬듯이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향했다. 여행갈때마다 버스를 탔더니 파블로프의 개처럼, 버스만봐도 설레는지경에 이르렀다. 축축하게 비가내리던 날이었는데, 학기가 끝나 기분만은 날아갈듯이 좋았었다. 버스 창가에 기대 찍은 빗방울 아무생각없이 출발전에 뭐라도 찍어야지 하면서 찍은걸로 기억하는데, 왠지 모르게 감성적이다 반짝반짝 서울가서 1일차였나? 친구와 함께 한식집에갔다. 상표는기억이안나는데 맛있게 먹고 왔다. 본식이 나오기전에 나왔던 반찬들 김치하고 가지조림..?..
친구 프로필 사진찍는대서 쫓아갔다 스튜디오구경! 사진 찍는 친구 청년다방와서 저녁도 먹었다 감쟈감쟈 마싯는감쟈 떡볶이도먹었다 짱마싯섰다 글구 얼마전에 아는분이 쿠폰주셔서 머그러간 스벅!
전공이 전공이고, 취미가 취미다보니밤낮을 바꾸는게 일상이 되어 피부가 거지꼴이됐다. 그래서 수험생 시절 담임선생님과 동아리 수업의 한 부분으로 만들었던 수분 크림을 다시 만들었다.당시도 피부가 그렇게 엉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상당히 다른 크림에비해 피부 보습과 진정 효과가 좋아서 애용했는데 금방 동이나서 아쉬었었던 크림이었다. 현재는 전처럼 금전적 여유가 없는것도 아니고,아직 개강까지는 시간이 남아있어서 네이버 블로그에 메모해두었던 레시피를 찾아서 다시 재연했다 재료는 위와 같이, 로즈워터/히아로룬산/아보카도 오일/라벤더 오일/알로에 베라겔 이렇게 다섯 가지 정도 이고,이외에 준비해야할 준비물은, 크림을 담을용기, 알코올 소독제, 전자저울이 있다. 구성물 중 하나인 로즈워터찾아보니 피부 진정작용,재생, ..
이예에~~~~이제 이틀후면 종강이다!! 자유의 몸이 된다!!!(덩실덩실) 오늘은 별거아니고 물생활 근황을 올려본다.그동안 사진을 미리미리 올렸어야 했는데,,계속 쌓아두고만있었더니 사진 몇장 추려내기도 쉽지않다 역쉬나 이번에도 헬로 아쿠아에서 쇼핑을 했다. 미크로 소리움 한포트.원래 있었던 미크로소리움 네로우가 대부분 용궁으로 떠나고..다시 새롭게 잘 키워보겠다는 마음으로 한 포트 들였다. 저번에온 네로우들은 겨울인지라 상태가 안좋은 아이들이 많았는데 이번 미크로들은 싱싱했다. 켈란 수초 집게.어항을 꾸미다보면 가끔 물고기들이 수초를 뽑아서 수초가 둥둥 떠다니거나, 위치를 옮겨야 할때 일일이 어항에 손을 넣어서 조정해야 했는데,물고기들한테 너무 스트레스를 주는것같아 구매했다. 현재는 요긴하게 잘사용중. 수..
과제를 하다 우연히 ACID Xpress 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었는데음악에 대해서는 아는게없는나도 30분정도 프로그램에 대해 공부하면1시간안에 짧은 음악을 만들어낼수 있을만큼 간단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이었다 ACID Xpress로 작곡을 진행하는 방식은 무한히 반복되는 음악샘플을 가지고 그 음악을 수정하거나 반복시켜서 음악을 만드는 방식인데,프로그램 자체에서 음을 내리거나 올릴수 있고, 볼륨, 패닝조절도 가능해서 상당히 재밌게 음악을 만들수 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는 http://software.informer.com/ 이곳에 ACID Xpress를 검색하여 받으면 되고, 음악소스는 https://www.looperman.com/ 이곳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단,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간단하게 만들어..
친구한테 내 게임 캐릭터를 꽃으로 비유하자면 어떤꽃이어울릴 것 같냐고 한번 물은적이 있는데,당시 친구가 국화같다고 해주어서 그 이후로 국화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 그리고 인게임내에 등장하는 탈것과 상당히 비슷한모습인데다가종류도 키우기 쉬운 종류라 더욱 눈길이 갔다. 그래서, 최근 몇송이 사와서 병에 꽃아 두었다.(????) 인게임내의 '구름솜풀' 이라는 탈것. 그리고 퐁퐁 국화. 상당히 닮았다 원래 이름은 폼폰국화가 좀더 정확한 표현이라는데,애초에 어원이 영어이니 뭐 거기서 거기이지않을까 아 그리고 나는 분명 퐁퐁 국화3송이를 사왔는데 한꽃대속에 작은 꽃봉오리가 숨어있었는지 이렇게 작게 하나가 더 펴서 총 4개 되었다 그리고 어찌됐던 꺾곳이가 잘된다고 알려진 국화 종류다보니 이렇게 물에만 꼿아 두어도 ..
카메라를 산김에 물고기들도 자주 찍고있다. 여느떄처럼 평화로운 플래티들.어향 벽면의 이끼에 초점이 맞아버리는바람에 물고기는 흐릿해졌다물에 부유물이 떠다니는 이유는 방금 밥을 줘서,, 막구피들. 하도 물고기들은 작다보니 카메라가 초점을 잡기 힘들어하는것같다
얼마전 직접 사진을 찍으러다니면,과제나 작업할떄 필요한 소스를 스스로 충당할 수 있지않을까해서 소니 a6000을 장만하게 되었다.그리고 사진을 찍을겸 어머니가 꽃사러가는데 옆에서 사진을 찍으러 따라갔다. 사진은 정말 이쁘게 잘나온다.
음,, 꽤 된이야기인데 이제서야 글을 쓴다.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새로 구피항을 어항답게(?) 새로 꾸몄다. 그러기위해 이것저것 새롭게 구매했다. 구매한건 이정도.미크로소리움 네로우 2포트, 에어펌프(SH-A2)와 여과기, 강돌 4개, 아마존 온도계, 아마존 AMZ - L9 조명. 에어펌프는 내생각보다 크기가 꽤컸다.원래 집에 에어펌프가 하나있어서 그걸써보려고 했더니 소음이 너무 심해서 도저히 다시 쓰지는못할거 같아 구매했다.소음이 기대이상으로 작아서 만족하고있다. 여과기.부피가 작고 이쁜걸 선호해서 고르다보니 자연스럽게 이여과기에 눈이가더라.에어호스는 따로 구매했는데, 실리콘재질이라 구멍크기가 맞지않아도 이곳저곳에 다 끼울 수 있어서 좋았다. 단 내장재들이 깨끗할지 의문이라 한번씻어서 어항에 넣었다.스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