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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Writing/[일기] (26)
brightmoon
드디어 어제 케케묵은 일하나를 처리했다.바로 운전면허증 발급하기... 진작에 9월즈음에 도로주행까지 전부 완료해서 증만 발급받으면 끝나는 상태였으나.연차를 다쓴상태라 개인적으로 평일날 시간을 내는것 자체가 불가능 했고,그러다보니 발급일을 차일 피일 미룰 수 밖에 없었다. 어쨌든 어제 연말을 맞아 회사가 일찍끝나서회사가 끝나자마자 남부 운전면허 시험장으로 달려갔다.(북부는 차가막혀서 남부로 갔다) 바로간다고 갔으나 다들 연말이라 발급이 밀린건지 내앞 대기인이 무려 308명...정상적으로 기다리면 접수하는데만 1시간 반정도 걸린다고하는데 (발급되는 시간은 또 따로 있음)다행이 접수줄에 사람이너무 몰리니까(다들 필기시험 처음 접수하러 온 사람이 많았던듯)최종합격자들만 접수하는 창구를 급하게 만들어주셔서 무난..
사실 블로그엔 소개할 일이 거의 없었으나, 나는 사실 커피를 정말좋아한다.몇년전에 드립백커피로 집에서 처음 집에서 해먹는 커피를 접한이후로꾸준히 커피 관련 물품을 사모으고 집에서 커피를 내리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지금은 집에 음식해먹는 주방기구보다 커피 관련 용품이 더많은 지경에 이르렀다. 그렇게 몇년간 축적된 커피광 활동으로 빚어진 홈카페.나름 정리를 한다고 한건데 공간이 부족하다보니 정신없어져 버렸다최근에 에스프레소 머신이 고장나서 수리를 맡겨야 하는데,일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수리를 못맡기고 있다그냥알아서 자연 치유됐으면 좋겠다 서론은 집어치우고 오늘 리뷰해볼 커피는 베트남 망고 커피.동생의 지인이 선물로 준 커피인데, 어쩌다 보니 얻어먹게 되었다.이때까지만 해도 패키징..
저번에 롯데월드 호텔갔을때롯데월드몰 3층에있는 캐롤스도 다녀오게되었다.미국식 패밀리 레스토랑(아직아웃백도 가본적 없음)은 처음이었는데,생각보다 괜찮아서 후기를 따로 올려본다 [캐롤스]위치 : 잠실 롯데월드몰 3층영업시간 : 11시30분 ~ 22시00분 우리는 토요일 점심즈음(12시~1시사이)에 방문했고,생각보다 웨이팅이 길어서 30분정도 대기한것 같다. 내부 인테리어는 뭔가 이국적인분위기..전체적으로 알록달록하면서도 깔끔했다.그리고 서빙해주시는 분들이 센스도 있고 친절해서 좋았다.서울에서 알바하려면 저정도 일머리는 돌아가야하는건가..나는 절대 못할거같아서 슬프기도했었다 자리에 앉으면 메뉴 소개 종이가 자리에 깔려있고, 식전빵을준다. (메뉴판도 있었는데 촬영을 못했다.)아웃백을 가보지않..
최근에 전직장 짱친들과함께 롯데월드 호텔에 방문할기회가있었다우리는 3인이서 조식과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이 포함된 패키지를 롯데호텔 공식홈페이지에서 예약했으며, 금액은 1박2일 72만원 정도였다.처음에 가격을 들었을때는 그렇게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라과연 가격대비 만족도가 괜찮을까..? 고민했는데 자유이용권 비용,조식비용까지 함께 포함되어있어 나쁘지않은 선택이었던것 같다. 롯데호텔 엘리베이터의 시그니쳐와 같은 엘리베이터 천장장식.사실 나는 롯데호텔이 처음이아니다.전에 같은 전직장동료들과함께 서울 롯데호텔에서 숙박하고 딸기뷔페를 간적이있었는데,그때도 가격이 장난아니었으나, 나름 신선한 경험이라 만족 했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체크인하기 전에 데스크에서 일행분이 뷰선택가능한지 물어보았는데,그때 마침 빈자..
전직장에 일하던 짱친 동료들이랑함께 계로 우연히 서울 롯데월드 호텔에 놀러가게되었다.전직장에서 일할때까지만해도 나이가 어려서 그랬는지 모든 동료들과 서스럼없이 친했어서 잘몰랐는데,시간이지나면서 이렇게 맘맞는 사람들을 직장에서 만난다는거 자체가 얼마나 어려운건지 새삼 깨닫고 있다.아무튼 그렇게 신나게 롯데월드에서 동심을 느낀후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이후기는 다음에 시간나는대로 적을예정)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호텔과 연결된 롯데백화점도 구경하게 되었는데,그과정에서 우연히 비비앙 향수를 접하고 또 구매까지 하게되었다.그날 시향했던 다양한브랜드들의 향수들....이거다 시향하느라 온 몸에 향수를 뿌려대서 그날 하루는 향기인간이 되어서 돌아다닌거같다.나중에 집에와서 그날 입었던 옷을 세탁하는데 그떄까지도 좋은냄새가 ..
지난 일요일(25.11.16) 엄마와 함께 화훼단지를 돌다가 충동적으로 홍로사과 묘목을 구매했다.마침집에 큰 화분(이라고쓰고 콩나물재배통)있기도 하고,아침마다 엄마가 사과를 챙겨먹는편이라 직접 기른 사과를 먹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됐다. 가게에 가면 첫번째 사진처럼 시들어가는 나뭇가지(?)들이 땅에 박혀있는데,사장님에게 부탁하면 해당 나뭇가지를 쑥 뽑아 뿌리정리를 하고 비닐에 뿌리부분을 싸서 주신다.묘목을 사보는건처음이라 너무 시들해보여서원래이렇게 다 시드는거냐고 하니 계절이 추워져서 나중에는 잎이 아예 다 떨어질거라고미리 가지치기 까지 해주셨다. 그리고 열매는 여쭤보니 바로 내년에 열린다더라.두번째 사진의 작은 가지같이 삐죽삐죽 나와있는것이 꽃눈이라고여기에 열매가 달릴거라고 설명도 해주셨다. 물은 한달..
오늘은 내가 사용하는 물생활제품들중 가장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제품을 소개해볼까한다 위는 섬네일을 위해 전부 찍은 사진이다. 전사진에서도 보였듯 물갈이제는 한번에 구매할때 4병이상 구매할정도로 정말 잘 쓰고있는 다이소 제품중하나다. 가격은 병당 2000원 정도로 매우 저렴한편 사용방법은 아래 영상을 참고. 다른액체류 물생활 용품이 많지만, 가장많이 사용하는건 이제품 인것 같다 그리고 광범위 구충제 옴니쿠어산. 일반적으로 시중에 정말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용 구충제들이 나와있는데 다 필요없고 이거하나만 있으면 되는것같다. 권장량에서 조금 벗어난다고 해서 큰 부작용도 아직까지는 없는것같고 무엇보다 밥에 섞어주기만 하면되어서 간편하다 수조물에 타주는 방법도 있지만 환수가 번거로워서 나는 바로 구강투여 하..
오늘은 기존에 유지하던 환수항과 무환수항의 수질을 비교해 봤다. 사실 무환수항은 수초가 있었던 어항이었는데.. 이유는 알수없으나 수초들이 전부 녹아서 죽어버려서 현재는 바닥재만 있는 상태로 유지되고 있었다. 수초가 있었던 시절모습이 궁금한사람은 아래 링크를 타고 가면 된다. 물생활 근황 이예에~~~~ 이제 이틀후면 종강이다!! 자유의 몸이 된다!!! (덩실덩실) 오늘은 별거아니고 물생활 근황을 올려본다. 그동안 사진을 미리미리 올렸어야 했는데,, 계속 쌓아두고만있었더니 사진 몇 bright1moon.tistory.com 이때 사용한 수질테스트 키트는 암트라 멀티체크6 이라는 제품으로, 1분이라는 짧은 시간내에 6가지의 수질에대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는 키트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키트안에 들어있는 소..
제목 그대로의 소식이다. 유트브 채널을 만들었다. 아마 블로그 대신의 역할을 하지않을까 싶다. 블로그 - 유투브 두개를 연동해서 다 관리하고싶으나, 똑같은 내용의 글과 영상을 만든다는것이 나에게 있어서도 여간 지루한작업이 아닐 수 없어서 둘중의 하나만 소식을 올릴것같다. 아니면 블로그의 글을 쓰고 짧막한 영상은 유트브 채널을 참조한다던가, 반대로 유투브에 영상을 올리고 블로그에 업데이트 소식을 링크로 올린다던가 하면서 연동하게 될것같다. 주 컨텐츠는, 물 생활과 게임 관련이야기가 주를 이루지 싶다. 내가 이런 멘트를 치게 될줄은 몰랐는데..ㅋㅋㅋ 구독&좋아요 해주면 제작자에게 힘이된다
이 시국에...일본을 간다는거자체가 부정적이게 다가올 수 는있겠으나 대학교에서 서류와 면접으로 선발된 10명의 여대생을 대상으로해외 기업 연수를 보내주는 프로그램으로 다녀오게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이 시국이 되기 전인지난 5월부터 서류, 면접, 그리고 관련 어학 공부까지 실시를 했던 프로그램인데,불참하게되면 학생본인에게 투자된 교육, 연수비용을 다 토해내야 했기에 어쩔 수 없이 다녀올 수 밖에없었다 .. 연수내용은 아무래도 사내에서 진행한거다보니 외부에 쓰기는 부적절하다고 판단되어주로 먹었던 이야기, 봤던 이야기를 주로 하려고 한다.그리고 깨알같은 혐한 까지 ㅎㅎ 첫날은 교육이 끝나고 일본식 꼬치구이집에 갔다.여기서 좀 충격 받았던 것이 한국에서는 식당내에서 담배를 피는것이 금지되어있는데일본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