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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잠실 롯데월드몰 맛집 패밀리 레스토랑 캐롤스 솔직후기 본문
저번에 롯데월드 호텔갔을때
롯데월드몰 3층에있는 캐롤스도 다녀오게되었다.
미국식 패밀리 레스토랑(아직아웃백도 가본적 없음)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후기를 따로 올려본다
| [캐롤스] 위치 : 잠실 롯데월드몰 3층 영업시간 : 11시30분 ~ 22시00분 |
우리는 토요일 점심즈음(12시~1시사이)에 방문했고,
생각보다 웨이팅이 길어서 30분정도 대기한것 같다.

내부 인테리어는 뭔가 이국적인분위기..
전체적으로 알록달록하면서도 깔끔했다.
그리고 서빙해주시는 분들이 센스도 있고 친절해서 좋았다.
서울에서 알바하려면 저정도 일머리는 돌아가야하는건가..
나는 절대 못할거같아서 슬프기도했었다


자리에 앉으면 메뉴 소개 종이가 자리에 깔려있고, 식전빵을준다. (메뉴판도 있었는데 촬영을 못했다.)
아웃백을 가보지않아서 몰랐는데, 같이갔던 일행이 아웃백 초창기 식전빵 진짜 맛있었을때의
스프레드와 현재 캐롤스의 스프레드 맛이 비슷하다고 극찬을 했었다.
나도 무난하게 맛있는 달달한 스프레드와 빵이었던것같다.
나는 본식을 못먹을까봐 맛만 보고 많이 먹진않았다.
다른후기들을 찾아보니 리필도 가능 한것 같던데,
더먹고 싶으신분들은 시키셔도 무방할 듯 하다.

그리고 우리가 고른메뉴는 첫번째 종이에 나와있는 메뉴중 3번째 11만원짜리 세트였다.
베이비백립은 고정메뉴이고, 에피타이저(셀러드)와, 스파게티를 고를 수 있었다.


우리는 시저셀러드와 ,
스파이시 블랙페퍼 크림파스타를 골랐다.
그리고 추가로 캐롤스 몬테 크리스토를 주문해서 먹었다.
성인 3인이서 먹기에 딱 적당한 양이었다.

처음에 나온 시저셀러드.
소스가 달짝새콤했고 야채도 신선하게 아삭했다.
닭고기도 퍽퍽할까봐 걱정했는데 촉촉하게 고소해서 부담없이먹었다.
셀러드에 들어가는 닭가슴살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잠실 롯데월드몰 맛집 캐롤스는 퍽퍽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계속 퍼먹었던것 같다

그리고 나온 캐롤스 몬테 크리스토.
햄을 넣은 샌드위치를 튀겨서 소스와 함께 찍어먹는 음식인데,
처음한개는 맛있게 먹었는데 두개를 먹기에는 나한테는 헤비했다.
그래서 나는 하나만 먹고 나머지는 일행들이 드셨다
다른 일행들 반응은 괜찮으셨었다.

그리고 나온 베이비백립.
아무래도 양식집이다보니 젓가락을 안주시는데,
처음에 갈비를 어떻게 포크로 어떻게 먹지하고 걱정했느데
막상메뉴를 받고 먹으려고 포크로 찍어보니
고기가 어찌나 부드러운지 자동으로 분해(??) 되었다.
그리고 고기에 입혀진 소스도 감칠맛있는 바베큐 소스라 맛있는데다,
푹익힌모양인지 고기도정말 부드러워서 베이비백립은 마지막까지 열심히 먹은것같다.
혹시 캐롤스 방문하시는 다른 분들이 있다면,
다른메뉴도 전부좋지만, 이 베이비 백립은 꼭 먹어보는것을 추천한다.
발골하는데 맨손투혼이 필요없는 갈비라니..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이었다.

그리고 나온 스파이시 블랙페퍼 크림파스타.
앞서서 나온 메뉴들이 정말 맛있어서 크게 기억에 남진않았지만,
무난하게 맛있는 파스타였다.

그렇게 시킨메뉴들.
전체적으로 맛있게 잘먹었다.
특히 시저셀러드와 베이비백립의 조합이 괜찮았다.
고기의 맛이조금 물릴때쯤 셀러드를 먹으면
조금 완화가되서 계속 고기가들어가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먹은 파르페.
사실 주문자체는 전체세트할때 주문해 두었는데,
녹을까봐 추후에 가져와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렇게 해주셨다.
이런센스도 정말굳.
맛은 예상했다시피 정말 혈관막히는 맛있는 맛이었다.
미국인들이 좋아할법한 맛.
오늘맛집후기는 여기서 끝이다.
다들 좋은밤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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